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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주권 - 데이터 댐에서 데이터 스페이스로
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던 방식에서 데이터는 소유자에게 두고 계약이나 모델이 오가는 방식으로 옮겨 가는 흐름을 GAIA-X, Catena-X, IPCEI, Project Tapestry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.
센터장이 개인 블로그에 쓴 기술 글의 발췌입니다. 전체 글은 원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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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던 방식에서 데이터는 소유자에게 두고 계약이나 모델이 오가는 방식으로 옮겨 가는 흐름을 GAIA-X, Catena-X, IPCEI, Project Tapestry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.
장치의 경계에서 멈추는 제로 트러스트를 로봇 제어기에서 관절로 가는 지령 단위까지 내릴 때 접근의 의미, 판단 주기, 부품 신원, 정책 집행, 안전과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pick-and-place 로봇을 예로 정리해 보았습니다.
TEE를 쓰면 믿을 수 있는 AI 서비스가 될까요. 클라우드 기밀 컴퓨팅이 지켜 주는 범위와, Apple Private Cloud Compute(PCC)가 TEE 위에 더한 장치를 부품과 시스템의 관점에서 비교해 보았습니다.